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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natree

아이를 갖는 것은 나의 삶을 바꿔주었습니다. 저의 첫 아이 Xavier는 특히나 난리법석이었고, 수면 도움 학교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별다른 방법이 없어보였습니다. 가족 모두 가 깊은 잠을 자고싶은 간절한 마음에, 재봉틀을 꺼내어 아이에게 첫 ergoPouch침낭을 만들어주었 습니다. 아기침대 안에서 아이는 뒤엉킴 없이 움직일 수 있었고, 침낭은 아이를 포근하게 하고, 밤새 편안히 잘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저의 둘째 아이는 Alex입니다. 포대기에 감싸 안기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였습 니다. 하지만 Alex는 늘 발버둥치는 바람에 포대기를 벗어나는 데는 선수였어요. 포대기를 걷어 차내고 스스로 잠에서 곧잘 깨어나 버리곤 했었죠. 그래서 재봉틀을 다시 꺼내게 되었어요. 결국 ergoCocoon 속싸개를 만들게 되었고, 그로인해서 포대기 접는 불편함 없이 Alex를 단단히 감싸 안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 저의 아이들은 많이 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저희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편안한 잠을 이룰 수 있게 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답니다.